
자네들 혹시 EH 자동차 선생의 존함을 들어봤으면
자주 나오는 그 말을 알 거다.
역사는 과거와의 대화라고.
쉽게 말하면, 어느 사건을 가지고 어떤 작자가 헛소리를 할땐
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가능성은 두가지야.
과거에 있는 양반이 거짓말을 하는 거든지
아니면 현재에 있는 그양반이 구라를 친 거든지.
만약 둘 다 그러고 앉아있으면, 레알 답없는 거고....
당수가 그분의 역사학 수업의 첫번째 시간이였을 때 이 말을 하시더근영 'ㅅ'b
※ 모분의 포스팅의 뻘플과 뻘글을 보니, 그분의 대사가 급생각나덥디다.
※ 그나저나 이분의 에피소드도 후딱 연재해야 하는데...봄방학때 날잡아서 총집편 하나 해야겠어요 'ㅅ')







덧글
말씀하시는것도 짱이신데요 ++
그래서 원래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과거를 성찰해 현재와 미래를 구축해 나가는 것인데, 고딩은 그냥 '닥치고 수능에 나오니 외워'식이지요.....
허허허허.
萬古獨龍 / 경배하라 자동차 대부!!! (!!!!)
누군가의친구 / 양판소작가인 유립이라던가, 옆집 에로망가 작가인 뉴라이또라던가...'ㅅ')
셔먼 / 그래도 옆집과는 달리 이런 논쟁이라도 나오는 걸 보면, 한국은 나은 걸지도...'ㅅ')
세피아 / 캐리어를 보내서 핵을 떨궈야 합니다 'ㅅ'!!!
死海文書 / 시대가 시대인만큼...'ㅅ')
만슈타인 / 자동차 선생니임 ;ㅁ;/// (!?!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