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4월달부터 죽어라 달리던
폴아웃3이 드디어 달성률 80%가 넘어가게 되었습니다.
DLC중 (극중에서 핵전쟁 이전인) 앵커리지 전투 체험전은 끝났으니, 나머지 DLC넷과 메인퀘스트 3(+2)개가 남은 상태이니, DLC만 남기고 하나씩 풀어서 연재하면, 드디어 길고 긴 폴아웃3이 클리어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'ㅅ'//





사실, 연재용 스샷만 신경안쓰면 금방끝날 물건인데,
대사 하나하나가 물건이더라고요 'ㅅ')
특히 듀크횽 모드라던가, 총기개조모드를 까니까,
할거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,
과연 모드떡칠을 할만하다 하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'ㅅ'///
한패가 없었으면 번역하느라 골아프겠지만, 한패에서 어느정도 끝내놨으니, 여기서 연재할땐 다듬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'ㅅ'///
근데, 이거 진짜 해보니까 스케일이 너무 커서, 막장제조게임 리스트에 왜 들어갔는지 이제야 알겠음요 'ㅅ';;;;;;







덧글
m1a1carbine / 그러고보니, 그집은 아직 모드실험만 해보고 안해봤는데, 브로큰스틸까지 깨고 해봐야겠근영 'ㅅ')
萬古獨龍 / ....................네. (!?!?!?)